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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 연휴 안전하게 보내세요.
작성자 위종건 등록일 2020.01.22

설연휴(1.24.~1.27.)에 따른

안전사고예방 국민행동요령 안내

 

안녕하십니까?

민족 최대의 명절 설연휴를 맞이하여 가족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.
설연휴 기간에는 야외활동의 증가로 각종 안전사고발생이 예상됩니다.

이에, 설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예방 국민행동요령을 안내하오니, 모두가 행복한 설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의를 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.

 

< 설연휴 국민행동요령 안내 >

(교통안전) 고향 방문 등으로 차량이동이 많아짐에 따라 차량 탑승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대중교통 이용 안전수칙(안전벨트 착용, 운행중 이동금지 등) 등 교육

(야외활동) 대설 및 한파, 성묘 시 산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빙판길 사고, 멧돼지 출현 등에 대비 행동요령 교육 

(식중독) 장거리 이동에 따른 차량 내에서의 음식섭취 및 명절음식 섭취 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예방수칙 교육

    - 식중독 예방 3대 요령(손 씻기, 익혀먹기, 끓여먹기)

(감염병) 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관리 철저 및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

 국민재난안전포털(http://www.safekorea.go.kr)/재난 발생시 국민행동요령 참고

 

 

2020. 1.23.

양산초등학교장



참고 1

 

 야외활동 관련 유의사항

 

 

 

 

 

빙판길

< 빙판길 사고예방 행동요령 >

 외출시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면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 착용

 걸을 때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고, 휴대전화 통화 하지 않기

 산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 보폭을 평소보다 줄여서 걷기

대설

< 대설 시 행동요령 >

 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대중교통을 이용

 라디오, TV 등 기상상황 수시 확인

 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차량이 완전히 멈추었는지 확인

한파

< 한파 시 행동요령 >

 가급적 외출 자제

 손가락, 발가락 등 신체 말단부위 동상 예방을 위해 보온 철저

 야외활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관절 부위 등 부상 방지

 야외활동 후에는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등 보온 및 감기예방

멧돼지

발견

< 멧돼지 발견 시 행동요령 >

 119 또는 해당 지자체로 즉시 신고

 절대 정숙하고 소리치는 등 멧돼지를 흥분시켜는 행동 금지

 가까운 나무나 바위 등 은폐물에 몸을 신속히 피함

(후각에 비해 시각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임)

기타

< 기타 행동요령 >

 낚시, 겨울스포츠 활동 시 반드시 부모님과 함께 동행

 가족 친지들과 민속놀이, 운동경기 시 사전에 충분히 스트레칭 실시

 고향 방문으로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가스밸브 잠그기, 사용하지 않는 콘센트 전원뽑기 등 가스 및 화재사고 예방

참고 2

 

 해외여행시 감염병 관련 유의사항

 

 

 

 

 

 질병관리본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(travelinfo.cdc.go.kr)를 통해 위험국가 및 발생정보, 유의사항 확인

여행 전

여행국에 위험요인이 있는지 미리 확인

필요한 예방접종, 말라리아 예방약 또는 기타 구급약 및 장비 등을 체크하고 필요시 의사와 상의

- 예방접종이 요구될 경우 최소 2개월 전부터 준비

- 말라리아 예방약은 전문 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최소 일주일 전부터는 복용

여행 중

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고, 비누와 손 씻을 물이 없다면 60%이상 알코올을 포함하는 세척젤(gel) 사용

야외에서는 긴팔옷, 긴바지, 모자를 착용하고 곤충기피제를 사용

동물에게 물리거나 동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는 질환(광견병이나 페스트 ) 예방을 위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을 건드리거나 만지지 말 것

만약 개에게 물렸거나 할퀴었다면 상처를 비눗물로 세척하고 의사를 찾아 광견병 백신이 있는지 물어볼 것

여행 후

<의학적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>

만성질환(심부전, 당뇨, 만성호흡기 질환 등)을 앓고 있는 경우

귀국 일주일 이내에 열, 설사, 구토, 황달, 소변이상, 피부질환이 생기는 경우

여행하는 동안 심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

여행하는 동안 동물에게 물린 경우

 

<항말라리아 치료를 받은 경우>

여행 전 항말라리아 치료를 받은 경우 귀국 후에도 같은 치료를 받아야 하는지 확인, 귀국 후에도 말라리아 약을 계속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

말라리아 위험 지역의 여행 중 혹은 이런 지역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 후(1년까지) 열이 나거나 독감 같은 증상이 생기면 즉시 의사를 찾아가 해외여행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해야 함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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