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10일~14일까지 정보통신윤리교육 주간입니다.
학생들의 스마트폰 올바른 사용지도를 위해
스마트폰 프리, 즉 잠자리에 들때 스마트폰과 따로 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.
우리나라 청소년의 수면시간은 OECD 국가 중 최하위이고
잠이 부족한 원인 중 1위가 스마트폰이었습니다.
잠자리에 들기 30분전에 스마트폰은 꺼두고 책읽기를 실천하여
독서습관을 기르고 건강도 챙기면 좋겠습니다.^^